294호 대강절을 보내면서

대강절을 보내면서   대강절을 보내며 주님을 기다린다는 것이 무엇인지, 아마도 주님의 사랑을 되새기며 사랑의 빛을 비추라는 교훈이 아닐까 한다.   펠리컨이라는 새의 부리 밑의 주머니는 위가 담을 수 있는 양의 무려 3배가 더 담을 수 있다고 한다.   펠리컨의 주머니는 먹이를 잡을 때 사용할 뿐만 아니라, 새끼들에게 먹이를 줄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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