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7호 명장이신 예수님

런던의 유명한 4중주단의 멤버였던 피터 크로퍼가 핀란드의 유명한 음악제에 초청을 받았다. 그 사실을 전해들은 영국의 왕립음악아카데미는 크로퍼에게 258년 된 스트라비바리우스를 빌려주었다. 이 바이올린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는 음악의 문외한 조차도 알고 있는 상식이다. 그런데 핀란드에서 크로퍼가 무대 위로 올라갔을 때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발을 헛디뎌 넘어지면서 바이올린의 목이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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