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3호 수렁에서 위로로

그간 1년 동안 10여 차례의 수술과 3번의 죽음의 사선을 넘나들며 지금까지 인도하신 것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은혜와 모든 성도님들의 기도의 결과였습니다. 내일(25일) 2차 코 재건 수술을 받습니다. 이번 수술이 마지막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랜 수렁의 터널을 벗어나기를 소망합니다. 마치 호랑나비와 매미가 허물을 벗고 훨훨 날으며 마음껏 노래하듯이 저도 긴 허물을 벗고 훨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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