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호 하나님의 싸인(서명)

어떤 미국인이 프랑스를 방문해서 돌아다니다가 시골의 어떤 장터에서 싸구려 목걸이를 하나 사가지고 고국으로 돌아왔는데, 세관원은 높은 세금을 매기었다. 미국인은 “이건 아주 싸구려 물건입니다.” 그러자 세관원은 “아닙니다. 이것은 아주 고가의 고급 품목입니다.” 미국인은 고가의 세금을 물게 되었다. 미국인은 이상하게 여겨 그 목걸이를 보석 감정 전문가에 보였다. 전문가는 확대경을 가지고 한참 목걸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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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호 보석은 내 주변에

페르시아에 큰 농장을 소유한 알 하페드라고 하는 부자가 있었다. 어느 날 방문객이 집에 와서 저 멀리 다른 나라에 가면 엄청나게 큰 다이아몬드를 찾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해주었다. 그래서 잘 되던 농장을 팔아 버리고 꿈속에 보이는 다이아몬드를 찾아 먼 나라로 여행을 떠났다. 하지만 아무리 찾아 다녀도 그런 다이아몬드를 발견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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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호 보석으로 만드는 손

어떤 보석상에서 있었던 일이다. 보석을 이 것 저 것 살피던 손님이 어떤 보석을 가리키며 ” 이 보석은 별로 좋아 보이지 않는데, 가격이 왜 이렇게 비쌉니까?” 하고 물었다. 보석상 주인은 아무 말 없이 그 보석을 꼬옥 감싸듯 어루만졌다. 잠시 후 손을 펴자 그 보석은 무지개 빛으로 아름답게 빛나고 있었다. 보석상 주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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