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9호 기쁨의 새해

의사이자 작가인 ‘크로닌’ 박사는 한 때 광산촌에서 의료 행위를 하였다. 한 간호사는 적은 봉급에도 늘 기쁨으로 환자를 돌보고 있었다. 자신의 당직시간 외에도 필요한 환자가 있으면 열심히 일하였다. 크로닌 박사는 “당신은 당신의 고된 일에 비해 합당환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음을 알지요?” 간호사는 뜻밖의 대답을 하였다. “박사님, 제가 가치 있는 존재임을 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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