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9호 교회의 축복

오늘은 김지수 전도사님이 목사 안수를 받는 기쁜 날입니다. 장로교단의 목사가 되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일정한 학업을 마치고 목사 후보자로서의 훈련과 목사고시를 통해 받게 됩니다. 교회가 귀한 목사를 배출하는 일은 어느 무엇보다 귀하고 축복된 일입니다. 김지수 목사님에게 기도와 협력을 통해 복음의 사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기를 부탁드립니다. 김 목사님은 십자가, 구원, 천국의 메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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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호 살아 있는 교회

부흥 사경회를 갖는 주일이다. 말씀으로 새로와져 살아 있는 교회가 되자. 살아있는 교회는 교실, 주차장 등 늘 공간(space)의 문제가 있다. 죽어가는 교회는 공간을 염려하지 않는다. 살아있는 교회는 아이들의 재잘거리는 소리로 늘 시끄럽다. 죽어가는 교회는 죽은 듯이 조용하다. 살아있는 교회는 언제나 일꾼이 부족하다. 죽어가는 교회는 일꾼을 찾을 필요가 없다. 살아있는 교회는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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