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호 나의 눈길은

페르시아 제국을 세운 고레스왕의 일화가 있다. 그는 전쟁에 승리 후 적국의 왕자와 처 그리고 아이들을 사로 잡았다. 고레스왕은 그 왕자의 가족을 불러 물었다. “내가 왕자를 놓아 준다면 무엇을 보상하겠는가?” “제가 가진 재산의 절반을 바치겠습니다.” “내가 당신의 아들을 놓아 준다면?” “전 재산을 바치겠습니다.” “만일 당신의 아내를 놓아 준다면?” “제 생명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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