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7호 윌리암 캐리의 감사

윌리암 캐리는 인도 최초 선교사이자 현대 선교의 아버지라고 부른다. 1812년 그가 산책을 나간 사이, 기르던 개가 집의 촛불을 건드려 서재가 다 불에 타게 되었다. 그간 그가 번역하였던 언어와 문법책, 번역하던 성경 원고가 다 불타게 되었다. 산택에서 돌아 온 윌리암 캐리는 화재를 낸 그 개를 끌어안고 기도하였다. “오 주님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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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호 감사

감사   알알이 영글어 가는 능금알 처럼 내 마음 속 깊이에서 축복이 영글어 갈 때   연거퍼 밀려오는 푸른 파도처럼 내 마음 깊이에서 축복이 밀려올 때   밤이 가면 낮이 오고 낮이 가면 밤이 오고 봄 가면 여름 오고 여름 가면 가을 오고 가을 가면 겨울 오듯이 그렇게 내 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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