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호 가장이란 멜로디

가장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고 가장 겸손한 사람은 개구리가 되어서도 올챙이 적 시절을 잊지 않는 사람이다. 가장 넉넉한 사람은 자기한테 주어진 몫에 대하여 불평불만이 없는 사람이고 가장 겸손한 사람은 자신이 처한 현실에 대하여 감사하는 사람이다. 가장 건강한 사람은 늘 웃는 사람이며 가장 인간성이 좋은 사람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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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호 아버지 주일을 맞으며

박찬석 전 경북대 총장의 실화다 나는 경북의 아주 가난한 시골에서 태어났다. 그러나 아버지는 가정 형편도 안 되고 머리도 안 되는 나를 대구로 유학을 보냈다. 대구중학교를 다녔는데 공부하기가 싫었다. 1학년 8반, 석차는 68명 중 68등, 꼴찌를 했다. 부끄러운 성적표를 가지고 고향에 가는 어린 마음에도 그 성적을 내밀 자신이 없었다. 당신이 교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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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호 ‘1’의 중요성

6월이 되었다. 자녀들이 졸업을 하고, 또 방학을 맞게 되었다. 다시금 우리의 중요성을 생각해 보는 마음의 방학이 되었으면 한다. 돈, 명예, 지위를 다 갖게 된 한 성공자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였다. 그는 강의 첫 마디로 자신의 재산이 1,000억이라고 하였다. 여러분도 제 재산이 1,000억이 넘는 것을 알고 있지요? 모두가 고개를 끄덕였다. 칠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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