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9호 당신은 몇 살입니까?

당신은 몇 살입니까?   "닳아 없어지는 것이, 녹슬어 없어지는 것보다 낫다." 소크라테스의 원숙한 철학은 70세 이후에 이루어졌다. 철인 플라톤은 50세까지 학생이었다.   르네상스의 거장 미켈란젤로가 시스티나 성당 벽화를 완성한 것은 90세 때였다.   베르디는 오페라 "오셀로"를 80세에 작곡했고, "아베마리아"를 85세에 작곡했다.   문호 괴테는 대작 "파우스트"를 60세에 시작하여 82세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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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호 살아 있는 교회

부흥 사경회를 갖는 주일이다. 말씀으로 새로와져 살아 있는 교회가 되자. 살아있는 교회는 교실, 주차장 등 늘 공간(space)의 문제가 있다. 죽어가는 교회는 공간을 염려하지 않는다. 살아있는 교회는 아이들의 재잘거리는 소리로 늘 시끄럽다. 죽어가는 교회는 죽은 듯이 조용하다. 살아있는 교회는 언제나 일꾼이 부족하다. 죽어가는 교회는 일꾼을 찾을 필요가 없다. 살아있는 교회는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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