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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호 세계 여행을 통해 복음 전하는 ‘루미스’

세계 여행을 하며 20번째 나라로 한국에 왔다.
루미스가 든 피켓에는 다음과 같은 문귀가 적혀 있다.
‘당신에게 기도 해도 될까요?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May I Pray for you? Jesus loves you)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었던 한국의 거리에서, 기도가 필요한 이들에게 기도해 주고, 복음을 전한다.
루미스는 어렸을 때 오랫동안 성적 학대를 당하였다.
어두움 만 깊어 가던 시절, 부모님의 기도로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다.
성경을 읽고 교회 다니면서 삶이 치유가 되었고, 상처를 주었던 자도 용서 하였다.

루미스는 ‘목자이신 하나님은 어린양인 저를 먹이셨고, 언제나 바른 길로 인도하셨다.
길에서 만난 많은 이들이 옷과 양식 쉴 곳을 마련해 주었다. 이렇게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할 수 있는 것도 하나님께서 보낸 사람들을 통해 티켓을 구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고백했다.

루미스는 기도가 필요한 이들에게 기도 해주고, 예수님이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을
전할 때,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였다.
여름 단기 선교를 앞두고, 나도 당신도 하나님이 사랑하신다는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자.
일하시는 성령님의 역사를 기대하는 단기 선교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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