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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호 파랗게 자라고 열매가 익어가는 계절

이제 완연히 계절이 여름으로 바뀌었다.
교회적으로 여름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어린이 여름성경학교, 그리고 여름학교
중고등부 수련회, 특히 이번 수련회는 척타오 인디언 베델교회 유스들과 함께 진행 된다.

청년부 수련회, 또한 온두라스 단기 선교
더위를 이기며 열매 맺어가는 여름이 되었다.
나뭇잎 사이 사이로 열매가 파랗게 자라고 익어간다.

우리 교회의 꿈나무들이 더위를 이겨내며 푸르르게 자라나고,
믿음으로 붉게 열매 맺어 가는 복된 계절이 되기를
함께 손 모아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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