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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호 기쁨의 새해

의사이자 작가인 ‘크로닌’ 박사는 한 때 광산촌에서 의료 행위를 하였다.
한 간호사는 적은 봉급에도 늘 기쁨으로 환자를 돌보고 있었다.
자신의 당직시간 외에도 필요한 환자가 있으면 열심히 일하였다.

크로닌 박사는 “당신은 당신의 고된 일에 비해 합당환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음을 알지요?” 간호사는 뜻밖의 대답을 하였다.
“박사님, 제가 가치 있는 존재임을 하나님이 알고 있다면 그것으로 족하지 않나요? 그 분이 저를 알고 함께 하시면 된 것 아닌가요?
전 제가 살아 있고 하나님이 함께 하심에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새해 ‘특새’ 주제가 “기쁨” 이었다.
세상이 험난하고 각박하다 하여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살만한 세상이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고, 그 분이 나와 함께 하심을 믿고 기뻐하며 감사하자.

우리의 기쁨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다.
하나님 사랑으로 가득채워 한 웅쿰씩 사랑을 나누어 주자

어려운 고난을 만난다 하여도, 하나님이 함께 하심에 감사하고 기뻐하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작은 일 하나라도 실천하며, 참 기쁨의 새해가 되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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