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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호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럴

주인공 스크루지는 수전노다.
거지들도 스크루지에게는 동냥을 구하지 않는다.
크리스마스 전날 밤 7년 전 죽은 동료가 유령으로 나타난다.

돈 때문에 잃어버린 과거를 보여 준다.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행복한 가정을 현재로 보여 준다.
자신이차디찬 방에 홀로 죽고 있다.
마을 사람들은 슬퍼하기 보다 오히려 기뻐하는 미래를 보여 준다.

꿈을 깬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 아침 가난한 이들에게 돈을 기부한다.
조카 집에 가서 즐거운 크리스마스 만찬에 참여한다.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는 완전히 딴 사람으로 변화 되었다.

크리스마스 캐럴은 크리스마스에 야외에서
하나님을 찬송하기 위해 부른 노래라고 한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변화된 스크루지를 기억하자.
함께 캐럴을 부르며 가족과 이웃과 기쁨을 나눴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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