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comments yet

355호 죽음을 뛰어넘은 삶

이어령 교수는 딸 이민아 목사가 이혼과 암투병, 그리고 첫째 아들의 사망과
둘 째 아들의 자폐증, 인간으로 도저히 견디기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달이 고난과 고독을 극복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부모가 아무 것도 해줄 수 없는 것을,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며,
빛나는 얼굴로 영원히 살 수 있는 것 같이 살아가는 딸의 모습에 놀라움을 갖게 되었습니다.
죽음을 극복하신 주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인생은 죽음을 피할 수 없습니다.
젊은이도 나이 들면 죽습니다.
죽음은 우리 모두의 필연의 사건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내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의 은혜가운데 거할 때, 우리 마음에 참 평안이 오게 됩니다.
또한 그 평안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며 살아가는 사랑의 실천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 밖에 없는 인생을 후회없이 살아야 합니다.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신 그 주님의 은혜를 가지고 살아가야 합니다.

한 번 밖에 없는 인생
주님이 내게 요구하는 삶을 위하여,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나누며 복음에 작은 보템이 되는 복된 인생이 되시길 소원합니다.

달라스에서 박준걸 목사 드림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