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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호 5월

5월은 푸르름이 깊어가는 계절입니다.
희망과 사랑도 녹음으로 푸르러가는 계절입니다.
5월의 가정의 달이 정해진 것도 이 때문인 것 같습니다.

5월에는 모두에게 좋은 일들이 생길 것입니다.
모두의 눈에 기쁨이 서리고, 닫혔던 입술이 활짝 열려
환한 웃음으로 가득 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기도가 응답되어 5월의 빨간 장미꽃같이
하나님의 은총으로 빨갛게 물들 것입니다.

시인 ‘하이네’는

“눈부시게 아름다운 5월에
모든 꽃 봉우리가 벌어질 때
나의 마음 속에서도
사랑의 꽃이 피었어라”

노래 하였습니다.

5월 성도님들의 가정마다 사랑의 꽃봉오리가 활짝 피어나고,
기도에 응답으로 빨갛게 물들어 가는 축복된 계절이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달라스에서 박준걸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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