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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호 2018 새해를 맞이하며

새해에 힘차게 솟아나는 태양을 기대하듯이,
우리 마음에도 성령의 불길이 힘차게 솟아 났으면 좋겠습니다.

소위 인문학에서는 자신의 의지를 붙들고 이상을 향해 달려가는 삶을
귀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인간의의지는 넘어지고 부서지고 좌절하기에 내 의지를
이루기가 어렵습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의지대로 살아가도록 말씀을 주셨습니다.
새해는 말씀을 붙들고 하나님의 지대로 살아가는 멋진 믿음의 삶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인생의 아름다움이 인간의 빈부 귀천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상을
실현하는 일에 있듯이,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의지를 붙들고
하나님의 이상을 실현하는 일에 있습니다.

말씀과 성령안에서 늘 솟아나는 해와 같이 행복하고 은혜가 넘치는
복된 새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휴스턴에서 박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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