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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호 예수님으로 충만

오늘은 대강절의 시작이자 교회 창립 31주년 주일입니다.
대강절은 예수님의 오심을 준비하며 맞이하는 절기입니다.
비천한 구유통과 가난한 목자들이 예수님을 맞이하였습니다.
이번 대강절은 구유와 같이 마음을 비우고
예수님으로 충만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교회도 예수님의 몸입니다
그러므로 베다니교회도 예수님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31주년과 대강절기에 예수님으로 충만하게 채워야 하겠습니다.
예수님 충만으로 내 자신과 교회가 기쁨과 소망으로 가득 채워지기를 기원합니다.

휴스턴에서 박준걸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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