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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호 행복의 묘약

감사는 사람을 행복으로 이끄는 묘약입니다.
얼마전 통계에 의하면 187 개국을 대상으로 행복도를 조사한 결과 한국은 103위 였습니다.
그러나 가난한 나라들이 많이 상위권에 랭크 되었습니다.
풍요로움을 따지면 한국은 40위 안에 들어야 했습니다.
결론은, 물질이란 편의함을 줄 수는 있으나 행복의 묘약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청교도들이 이 곳에 도착해 겨울을 지내면서 추위와 질병과 굶주림으로 절반 가까이 죽었습니다.
남은 자들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봄에 씨앗을 뿌리고 결실하여,
비록 풍요하진 않으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감사절이 유래 되었습니다.
감사절을 맞으며 내가 없는 것을 보지 말고 내게 주신 것을 감사하며,
행복의 묘약이 가정과 자손들에게 전수되는 복된 감사절이 되었으면 합니다.

휴스턴에서 박준걸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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